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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세기, 지구 어디에선가 아직 해적들이 들끓고 있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? 그것도, 우리나라 물자의 수송을 책임지고 있는 해기사들은 해적의 위험에 노출되는것이 자연스럽다고 합니다. 그럼 선박들은 어떻게 해적을 피해갈까요?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가는 방법도 있지만, 각 나라들(UKMTO로 대표되는 연합군)의 해군이 힘을 합쳐 연합군을 조성하여 국제 수송 선단을 보호하고 있습니다. 주 무대는 해적들이 자주 출몰하고 BIMCO등의 국제 기구등으로부터 HRA(High Risk Area)로 지정되어 있는 아덴만 근처입니다. 저 또한 이러한 HRA를 지날때, 청해부대의 지속적인 감시(긍정적인 의미의 감시)를 받았으며,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아직까지 먼 바다에서 고생하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해군..
해운
2024. 1. 23. 15:34